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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 수정일 2018-08-27 19:18
  • 조회수 712

1975년 4월 정주영이 일본의 가와사키[川崎]중공업(주)과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현대미포조선소(주)로 설립하였다. 1982년 제2공장(수리전용 독 4기)을 준공하고 1983년 12월 주식을 상장하였다. 1987년 제4독을 확장(28만 DWT)준공한 데 이어 1990년에는 제1독을 확장(40만 DWT)준공하고 1994년 상호를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1998년 7월 돌고래 실업축구단을 창단하였으며, 1999년 4월 베트남 현지법인인 현대-비나신조선소를 준공하였다. 2000년 7월에는 2000년도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고, 12월 기술교육원을 개원하였다. 2002년 2월 현대중공업(주), 현대기업금융(주), 현대기술투자(주), 현대선물(주) 등과 함께 현대그룹에서 계열분리, 현대중공업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주요 사업은 특수선·중·소형 선박건조, 개조, 수리(2005년 1월부로 종료), 강교제작 설치 등이며, 현대미포조선(주)의 시설 확장으로 이때까지 외국에서 수리해오던 국내 중·대형 선박의 수리는 물론 외국선박의 수리수주를 증가시켜 수출확대에 기여했다. 2005년 1월부로 선박수리업은 종료했으며, 베트남의 비나신 법인에서만 수리업을 계속하고 있다.

2004년 9월 수주량 세계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부문의 경우 전세계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등 세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07년 자동차운반선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2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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