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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반의 지식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조선일보 앱

  • 수정일 2019-04-05 14:31
  • 조회수 1,789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가 100년 가까운 역사를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조선일보를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독자 여러분 덕택입니다. 조선일보는
대(代)를 이어 신문을 봐주시는 독자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커왔습니다. 조선일보는 이제
신문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송, 뉴미디어, 출판 등 다양한 영역의 계열사와 오디언스를
가진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미디어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온라인 공간에선 진위를 구분하기 힘든 정보와
헛소문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미디어는 이런 혼란스러운 시대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독자의 사랑과 성원을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노력의 기본은
정확하고 공정한 진실 보도, 깊이 있는 분석과 해설, 시시비비를 가리는 명쾌한 주장 등 조선일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 뿐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조선미디어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저널리즘’입니다. 다른 매체에선 볼 수 없는 콘텐츠를 만든다는
우리의 긍지와 조선일보이니까 믿을 수 있다는 독자의 신뢰감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조선미디어 그룹의 진정한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미디어는 다양한 매체가 벽을 허물고 하나로 합쳐지는 미디어 융합 시대에 한 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매체로 선보이는 ‘크로스 미디어’를 기획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뉴스를
제공하는 ‘조선일보 뉴스앱’과 경제ㆍ경영 분야의 실시간 속보와 고품질 정보를 신속하고 풍성하게 전달하는
‘조선비즈닷컴’ 서비스를 출범시켰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종이 신문과 꼭 같은 형태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스마트
페이퍼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에는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이 첫 방송 전파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습니다. 명실상부하게 신문, 방송, 뉴미디어를 삼각 축으로 하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창간 이래 늘 독자와 함께, 독자의 편에서 신문을 만들어왔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은 앞으로도
오디언스의 의견과 비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먹고 크는 언론의 영향력을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일에만 쓰겠습니다.
조선일보는 다가오는 100주년에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에서 가장 많은 오디언스를 가진 종합 미디어 그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조선일보 앱이 완전히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UI/UX를 적용하여 조선일보가 생산하는 속보에서 기획기사까지 다양한 소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뉴스홈’은 이시각 주요 기사 및 섹션별 주요 뉴스, 사진, 영상 등을 중요도순으로 편집하여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랭킹 뉴스만 빠르게 보고싶은 독자를 위해 ‘HOT 10 섹션’을 신설하였습니다.

메뉴 이용 역시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복잡한 메뉴를 단순화, 그룹화하여 필요한 메뉴를 바로 찾을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북마크 및 공유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북마크 목록은 저장한 기사를 언제든지 다시 읽을 수 있도록 메인 및 섹션페이지 상단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기사보기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디자인과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기사를 읽기 편리하도록 가독성을 높였으며, 오디오 기능을 추가하여 귀로도 뉴스를 들을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좋아요 기능도 추가하여 기사별 선호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면보기 서비스는 1면만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유료 구독 후 전체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 구독자에게는 신문 구독자 인증을 거쳐 무료로 제공됩니다. 속보기사 알림 및 개인별 메뉴 카테고리 설정 기능도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조선일보 앱의 오류사항 및 이용후기를 남겨주시면 더 좋은 뉴스를 서비스하는데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조선일보 앱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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